부동산 중개 서비스 대기업인 씨비리차드엘리스(CBRE) 베트남이 발표한 호치민시의 2022년 4~6월 임대 오피스 시장 리포트에 따르면 A클래스 오피스의 공실률은 10.1%로 개선되고 B클래스 오피스의 공실율도 9.7%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.
2022년 1~6월기에 동시에서 새롭게 개업한 B 클래스의 오피스는 7군에 있는 「CMC Creative Space」의 1개뿐이었으며 이에 따라 동시의 임대 오피스 스페이스의 면적은 150만㎡로 증가했다.
입주기업의 업종을 살펴보면 정보기술(IT)과 제조업이 거래면적 전체의 약 50%를 차지하고 있다. 이 배경에는 애프터 코로나에 의해 이러한 업종에서 사업 확장이나 인재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.
임대 목적에 대해서는 계속 이전이 대부분으로 거래 면적 전체의 50% 이상을 차지하고 나머지는 스페이스 확장, 갱신, 신규 임대 거래 등으로 27%, 12%, 10%를 각각 차지하고, 스페이스 축소의 경우는 아니었다.
또, A클래스 오피스 1건, B클래스 오피스 3건 등 총 4건이 2022년 7~12월에 개업 예정으로 합쳐 약 3만 ㎡가 시장에 새롭게 투입될 전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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